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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희망 블루스'는 '프로젝트 블루'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방송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으려는 우간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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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탁은 이번 프로젝트 외에도 코레일, 몽골 관광청, 대한체육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진심 어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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