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영탁이 JTBC와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블루'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Advertisement
영탁은 지난 6월 아프리카 우간다 모로토 지역을 직접 방문해 대리석 광산에서 일하는 아동 노동자들과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마주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누며 하루를 보낸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많이 배웠다"며 "희망을 잃지 않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JTBC '희망 블루스'는 '프로젝트 블루'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방송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으려는 우간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Advertisement
영탁의 우간다 방문기는 '영탁의 희망 블루스'라는 제목으로 오는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영탁은 이번 프로젝트 외에도 코레일, 몽골 관광청, 대한체육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진심 어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