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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는 충격적 트레이드를 했다. 앤서니 데이비스를 영입하기 위해 돈치치를 LA 레이커스로 트레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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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LA 레이커스의 절대 에이스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이번 비시즌이 매우 중요하다. 돈치치 역시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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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규모 남성잡지 멘즈 헬스(Men's Health)는 돈치치의 변화에 대해 기획기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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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90분 훈련은 일련의 서킷 트레이닝으로 이뤄져 있다.
돈치치의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기량을 갖췄지만, 몸관리에 대한 비판은 항상 제기됐다. 하지만, 비 시즌 강력한 훈련과 식단으로 몸을 만들고 있다.
이 매체는 '하루 최소 250g의 단백질과 아몬드 우유를 원료로 한 쉐이크 한 진 씩이 포함된 글루텐 프리, 저당 식단을 고수하고 있다. 아침 훈련이 끝나기 전에 첫 끼를 먹지 않는 간헐적 단식도 하고 있다'며 '돈치치는 5월 중순 자신의 체력을 테스트했다. 혈액, 소변, 대변 샘플을 채취하고 MRI와 초음파를 통해 신체를 철저하게 검사했다. 6월 한 달 동안 농구공을 잡지 않았고, 지금까지 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아직까지 돈치치의 구체적 몸무게와 체지방, 근육량 등의 수치가 공개되진 않았다. 단, 비 시즌 훈련 과정과 현 시점 몸 상태를 감안하면 돈치치는 강력한 '복수'를 준비 중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