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70억 원 아파트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28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압구정 주민 만나고 오기 제이랑 잘 노는 걸 보니 딸 셋도 괜찮은데"라며 박수홍 부부와 함께한 가족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제이에게 줄 선물을 태리가 직접 고르고, 엘리는 똑같은 걸 사달라며 귀엽게 떼를 썼다. 그래도 태리와 엘리가 제이랑 잘 놀아줘서 간만에 엄마도 잘 놀다 왔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이번 만남은 박수홍 부부가 거주 중인 70억 원대 초호화 아파트에서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와 박수홍 가족은 넓고 고급스러운 아이 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지혜는 "사랑하는 가족, 수홍 오빠, 다예, 제이 화이팅!"이라며 박수홍 부부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집이 호텔급이네", "이지혜 딸 셋 가나요", "아파트가 고급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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