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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제이에게 줄 선물을 태리가 직접 고르고, 엘리는 똑같은 걸 사달라며 귀엽게 떼를 썼다. 그래도 태리와 엘리가 제이랑 잘 놀아줘서 간만에 엄마도 잘 놀다 왔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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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와 박수홍 가족은 넓고 고급스러운 아이 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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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집이 호텔급이네", "이지혜 딸 셋 가나요", "아파트가 고급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