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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에서 선수들의 추천으로 '육상 레전드' 김국영이 위원장에 선임됐다. 부위원장은 하계·동계·여성 위원 중 각 1인을 호선하기로 했고 여성 부위원장으로 '펜싱 에페 세계챔피언' 출신 최인정이 선임됐다. 하계·동계 부위원장 선임은 김국영 위원장에게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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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체육회를 대표해 선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후배' 선수위원들을 향해 "선수위원회가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선수들의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대변하는 적극적인 위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책 제안과 개선을 위해 가감 없이 노력해 주시고, 선수촌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선수위원들의 임기는 2029년 정기대의원총회 전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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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김국영(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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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김기정(배드민턴) 김예리(브레이킹) 김우진(양궁) 김지연(철인3종) 류한수(레슬링) 오정임(루지) 원윤종(봅슬레이) 윤종성(조정) 이경민(소프트볼) 이다빈(태권도) 이돈구(아이스하키) 이상효(스노보드) 이주호(수영) 임애지(복싱) 조성민(요트) 조영광(체조) 지소연(여자축구) 차준환(피겨) 표승주(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