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한 익명의 누리꾼이 자신이 교제했던 배우 측으로부터 입막음 명목으로 8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 원 보냈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을 작성한 A씨는 과거 교제했던 남성에 대해 "곧 예능에 출연해 새 연인과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시점이 어긋날 수 있어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돈을 보냈다고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헤어진 시점이 공식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들었다. 사실상 환승 이별이고, 나와의 관계가 겹친다는 의미"라며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받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A씨는 이 남성에 대해 "핫한 배우는 아니지만, 30대 이상이면 이름 들으면 알 만한 사람"이라고 덧붙여,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특정 배우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폭로글은 빠르게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다만 A씨의 주장만으로 사실 여부가 입증된 것은 아닌 만큼, 당사자의 확인 없는 무분별한 추측은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