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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의 집에 들어선 탁재훈은 "전 집이랑 비슷하다"며 매의 눈으로 신혼집을 스캔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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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김준호는 "집에서 세 끼 먹는 남편을 위해 아내에게 피해주지 말라고"라면서 삼식이 3종 세트인 고무장갑과 김, 즉섭밥을 선물로 건넸다. 그러자 이상민은 "지난번에 내가 너 준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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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임원희는 "다 결혼한다"고 했고, 탁재훈도 "못난이들 다 간다"며 씁쓸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