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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강민경은 "기본적으로 먹고 싶을 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니지 않냐. 중요한 촬영이 있을 때도 있고. 근데 식탐이 있기 때문에 코드가 맞는 음식이 있으면 끝을 본다. 그리고 관리할 때는 열심히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또래 친구들 기준으로 '오늘 먹는 날! 시작!' 하고 먹으면 내가 못 먹는 편은 아닐 것 같다. 먹는 데 있어서 쪼렙은 아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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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카메라로 담지 못하는 날들이 있다. 진짜 열심히 운동할 때는 카메라를 어떻게 찍냐. 너무 힘들어서 카메라를 들 힘도 없게끔 운동한다. 그리고 진짜 바쁘게 일하고 몰입하고 뇌 쓰고 심장 쓰고 하루 한 끼 먹는데 찌면 그것도 억울한 거 아니냐"며 "나중에 나이 조금 더 들면 하루 한 끼 먹는 것도 최고로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지만 아직 이 정도는 괜찮은 거 같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