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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와 베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환한 미소로 밝고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셔츠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낸 컷에서는 편안하고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화사한 컬러의 코트 착장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전했고 같은 착장의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따뜻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블랙 슈트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단단한 눈빛과 함께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프로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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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했으며 연극 '신의 아그네스'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서른, 아홉', '커넥션'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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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