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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속 끈끈한 동료 케미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95년생 동갑내기로 작품 안팎을 오가는 찰떡 호흡으로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셰프로 변신한 안효섭과 신승호의 색다른 케미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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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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