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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저희 어머니(고 김옥분)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와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 받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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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의 모친은 지난 27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29일 엄수됐다. 김정민은 지난해 채널A '절친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일본에 있는 아내와 자녀들 대신 90대 모친 곁을 지킨 사연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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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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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받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요.
늘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깃드시기를 빕니다.
김정민 배상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