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800만원 위로금 폭로글'과 관련해 배우 이장우와 온주완 측이 연이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30일 이장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ㅇㅈㅇ 저 아니에요. 전화 좀 그만. 일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직접 남기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폭로글의 주인공으로 거론되자 SNS를 통해 본인이 아님을 밝힌 것.
같은 날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측도 "해당 폭로는 사실무근이며 온주완 씨와 무관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주완은 오는 11월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결혼을 앞두고 있어, 의혹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한편 해당 폭로는 지난 2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원 보냈어'라는 제목의 글로 시작됐다. 글쓴이는 한 연예인 남성과 과거 연인 관계였고 이 남성이 다른 여성과 양다리를 걸친 채 이별 시기를 조율했다는 주장과 함께 소속사로부터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800만원을 송금받았다고 폭로했다.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고 글쓴이의 주장에 대한 진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