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튼살 때문에 늘 별로 친하지 않은 비키니씨. 바프 스튜디오 작가님들 항상 감사"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최준희는 갈비뼈가 드러날 만큼 마른 몸매와 잘록한 허리를 자랑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선글라스를 쓴 힙한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튼살은 아무 의미도 없어질 미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96㎏까지 체중이 불었지만 이후 꾸준한 감량으로 몸무게를 41.9㎏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