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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이날 독특했던 이상형을 설명하면서 "30대가 되니 이상형이 바뀌었다. 요즘은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를 가진 분들이 이상형이다. 약간 코리안 솔져상을 좋아한다"며 출연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면서 "고백했을 때 거절당한 적은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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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은지는 KBS Cool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의 DJ를 비롯해 MBC '아임 써니 땡큐', ENA 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양한 방송에서 '대세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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