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종철(옥동자)이 아내가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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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은 30일 "공복 운동 다니는 '빠삐(아내 애칭)'. 20kg 넘게 뺀듯 ㄷㄷㄷ"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운동을 다녀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딱 붙는 운동복을 입은 황규림은 다이어트 성공 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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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종철은 아내에게 "운동 진짜 열심히 하고 왔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며 칭찬했다.
과거 정종철은 "아내가 출산후유증으로 몸무게가 90kg까지 나갔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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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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