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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운동을 다녀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딱 붙는 운동복을 입은 황규림은 다이어트 성공 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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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정종철은 "아내가 출산후유증으로 몸무게가 90kg까지 나갔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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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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