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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매니저와 함께 경기도 남양주의 한 레스토랑에 갔다. 신지는 "오늘 깔롱부리고 매니저랑 맛있는 거 먹으려고 한다. '전참시'에 나온 후 제가 이스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매니저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건 처음이라고. 신지는 "여기가 종민 오빠가 프러포즈 했던 데라더라. 근데 여기를 어떻게 알고 왔냐"고 놀랐고 제작진은 "저희도 전화로 예약을 하다가 여기 종민님이 프러포즈했던 곳이라더라"라고 밝혔다. 신지는 "희한하다. 전화해서 물어봐야지"라고 김종민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김종민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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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지는 "오빠 여기서 프러포즈 했다더라"라고 답을 말해줬고 김종민은 "그거 어떻게 아냐"고 놀랐다. 신지는 "나도 여기 왔다"며 "편집 다시 해줄까? 어떻게 할까? 그냥 이대로 나갈게"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쿨하게 "오케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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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