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박나래는 이수혁, 아린을 맞이하며 직접 준비한 웰컴주를 대접했다. 이수혁은 시음 후 "맛있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박나래는 "저음이 매력적이어서 부장님한테 검사받는 기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그는 "다른 걸 챙기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친구(지드래곤)가 보내줬다. 아직 출시도 안 된 거다"라며 지드래곤이 큐레이팅한 한정판 테킬라를 건넸다.
Advertisement
이에 이수혁은 "얼마인지 모르겠다. 아직 안 나왔다"고 답했는데, 제작진이 "이거 언니 집에서 우리가 먹은 거잖아"라고 묻자 이수혁은 "어? 벌써 드셨나?"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이수혁은 "아직 안 나왔다고 해놓고 여기저기…"라며 농담을 던진 뒤, "가져가시라고 한 병 더 있었는데 그럼 저건 제가 가져가도 되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