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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쯔양은 "은혜를 갚으러 나왔다"라며 "작년 6월에 출연하려고 했었는데 일이 좀 있었다. 그래서 못 나왔었는데 다시 불러 주셔서 나오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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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첫 출연 때 300만, 두 번째 출연 때 800만, 세 번째가 1000만이 됐다. 그래서 다이어버튼을 들고 왔다"라며 직접 다이아 버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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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8년차인 쯔양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직까지는 괜찮다. 최근 24시간 브이로그를 했는데 잘 때 빼고는 공복상태가 없다. 먹으면서 계속 소화시킨다"며 대식가의 위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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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집에 있는 냉장고 4대와 간식창고를 공개했고, 김구라는 "팬트리에 세재가 있지 않냐"라고 깜짝 놀랐다.
또 1년 식비에 대해 쯔양은 "배달 앱 1개만 확인했는데 1년 주문 금액이 4300만원 이었다. 어플을 3개를 쓰는데 2개를 주로 쓰긴 한다. 또 식비로 한 달에 1천만 원을 썼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