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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에도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A/GTB, GT4, 프리우스 PHEV, 알핀, 래디컬컵 코리아까지 총 7개 클래스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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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번에도 최고의 관심 종목은 6000 클래스이다.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이창욱과 노동기가 각각 연속 우승과 2위를 기록한 금호 SLM이 독주 체제를 달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밤 경주로 펼쳐진 지난 4라운드에선 디펜딩 챔피언인 서한GP의 정의철 장현진 김중군 등 트리오가 1~3위를 휩쓸면서 흥미로운 경쟁 체제가 만들어졌다. 이번 대회가 시즌 반환점인 5라운드에 불과하기에 앞으로 남은 절반의 레이스에서 초접전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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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한여름 마지막 모터스포츠 축제인 이번 대회에도 팬들이 서킷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야간 공연과 다양한 전광판 이벤트,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