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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양구 청춘마켓은 내달 20·27일 양구 청정 농특산물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특별한 직거래 장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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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규모는 판매 부스와 먹거리·체험 부스를 포함한 총 30개 부스며 참여 농가에는 판매 홍보용 입간판과 각종 기자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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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양구군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25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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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유통축산과장은 12일 "청춘마켓은 단순 판매를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장터"라며 "양구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