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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로 '빌보드 200' 첫 1위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이후 'MAXIDENT'(맥시던트), '★★★★★ (5-STAR)'(파이브스타), '樂-STAR'(락스타), 'ATE'(에이트),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까지 여섯 작품을 연속으로 해당 차트 가장 높은 순위에 직행시켰다. 당시 '빌보드 200' 6연속 1위를 차지하며 방탄소년단, 린킨 파크(Linkin Park),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와 함께 2000년대 '빌보드 200'에서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그룹이 된 스트레이 키즈는 'KARMA'로 7연속 1위 위업을 달성하며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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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음악 차트로 손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호기록을 달성했다. 'KARMA'는 최신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 자체 최고 순위인 22위, 타이틀곡 'CEREMONY'(세리머니)는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37위로 첫 등장했다. 여기에 프랑스 음반 협회(SNEP)가 발표한 최신 톱 앨범 차트와 독일 오피셜 톱 100 앨범 차트에서 'KARMA'가 1위로 선정됐고 네덜란드 톱 100 앨범 차트 3위, 스웨덴 톱 60 앨범 차트 3위, 호주 ARIA 톱 50 앨범 차트 4위, 뉴질랜드 오피셜 아오테아로아 톱 40 앨범 차트 7위, 리투아니아 AGATA 톱 100 앨범 차트 9위 등 해외 여러 음악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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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컴백 타이틀곡 'CEREMONY'로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 29일 KBS2 '뮤직뱅크', 30일 MBC '쇼! 음악중심', 31일 SBS '인기가요'까지 8월 마지막 주 국내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K팝 챔피언'다운 위상을 떨쳤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