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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임영웅이 연출한 작품이다. 그는 이날 시축자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프타임 공연도 진행했다. 그는 '히어로'를 부른 뒤 걸그룹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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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또 한번 K리그에 힘을 보탠다. 그는 2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에 시축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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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월드컵경기장의 최다 관중은 2003년 6월 18일 기록한 4만3077명이었다. 유료관중 집계 이후에는 2023년 7월 12일 2만592명이 최다였다.
임영웅이 K리그에 또 어떤 선물을 할지 관심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