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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 '짧아유'의 소비 분석 토크쇼 '왜 샀나 청문회' 일부로, 유병재식 뼈있는 유머의 초단편 인터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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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은 "돌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샀다. 애기하고 엄마 형상 사고 사자, 호랑이 상하고 7층 석탑을 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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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그러니까 돌을 두려고 땅을 샀는데 그거를 누가 다 훔쳐 갔단 말씀이시냐"고 재차 묻자 최양락은 "맞다. 훔쳐갔다. 밤에. 돌이 무거우니까 그거를 못 들고 가지 않나. 대형 크레인이 있어야 옮길 수 있다"며 "(도둑이) 너무 자연스럽게 크레인으로 가져가니까 이웃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돌 주인이 가져가는 구나' 생각한 거 같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