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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행히 효과적인 치료제를 어렵게 찾아내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가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며 "언니를 조금이라도 지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분께 도움을 부탁드린다. 이번 일은 저희 가족의 문제만이 아니라, 앞으로 유방암 환우분들이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느냐와도 연결된 중요한 문제"라면서 국민청원 동의를 부탁했다.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및 신속한 처리 요청에 관한 청원'으로, 유빈은 "많은 환자분들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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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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