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승연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 달라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1일 이승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또다시 사칭계정입니다. 신고 부탁드리고 어떠한 피해도 입지 않으시길 당부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승연이 공개한 캡처 속에는 실제 계정과 유사한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사용한 가짜 계정이 포착됐다. 해당 계정은 "이건 제 백업 계정"이라며 팔로우를 유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Advertisement
앞서 이승연은 여러 차례 비슷한 피해를 호소하며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사칭 계정 너무 많다", "피해 없길 바란다", "이승연 씨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