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연이 공개한 캡처 속에는 실제 계정과 유사한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사용한 가짜 계정이 포착됐다. 해당 계정은 "이건 제 백업 계정"이라며 팔로우를 유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사칭 계정 너무 많다", "피해 없길 바란다", "이승연 씨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