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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잭슨의 뮌헨 이적이 임박했다. 뮌헨이 선 임대 후 내년 여름 완전영입 조건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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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30일 이적 절차를 위해 뮌헨에 도착한 상태였는데, 델랍이 같은 날 풀럼전(2대0 승)에서 부상을 당했다. 급기야 공격진 구성에 애로점이 생긴 첼시가 이적을 취소하고 잭슨을 런던으로 복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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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과도 연결됐던 잭슨은 끝까지 뮌헨행을 고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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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이라는 확실한 NO.1 월클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뮌헨은 백업 내지는 케인의 파트너 공격수를 물색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뛰던 닉 볼테마데가 1번 타깃이었지만, 볼테마데는 뮌헨행을 거절한 후 돌연 뉴캐슬로 이적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