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DJ DOC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연예계 데뷔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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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창열이 박선주 성대현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도 찾아와 관심을 모았다. 김주환은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에 재학 중인 엄친아로, 1m90의 큰 키에 훤칠한 외모까지 갖춘 훈남이었다.
성대현은 "배우같다"고 감탄했고, 박선주는 엔터 사업을 시작했다며 "나랑 계약하면 안되냐"고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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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은 "고등학교 때 엔터 회사에 들어가 연기를 잠깐 했었다. 연기 공부도 하고 단역도 했었다. 대학에 가려고 연기를 안했는데, 최근에 술한잔 하며 '군대 다녀오면 연기를 좀 하고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느냐'라고 묻더라"라고 말했다.
박선주는 "방송 나가면 기획사에서 연락 엄청 올 것 같다. 일단 나랑 가계약 하자. 네 아빠도 내가 키웠다. 다른데 가더라도 나한테 허락받아야 한다. 이상한데 가서 고생하면 안된다"며 애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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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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