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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현은 "배우같다"고 감탄했고, 박선주는 엔터 사업을 시작했다며 "나랑 계약하면 안되냐"고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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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는 "방송 나가면 기획사에서 연락 엄청 올 것 같다. 일단 나랑 가계약 하자. 네 아빠도 내가 키웠다. 다른데 가더라도 나한테 허락받아야 한다. 이상한데 가서 고생하면 안된다"며 애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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