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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차은우는 군복을 입고 베레모를 쓴 채 중대 대표로 단상에 올랐다. 대표 훈련병은 모범적인 태도로 뛰어난 훈련 성적을 거둔 이들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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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마치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했다", "행사 이후 훈련소 지휘부가 차은우를 격려했다"는 등의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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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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