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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는 알렉산더 이삭이 리버풀행을 강행하기 위해 태업에 돌입했던 것처럼, 뉴캐슬행을 위해 브렌트포드에서 태업에 들어갔다. 5500만 파운드(약 1000억원) 규모의 이적이 이제 공식화됐고, 위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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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5경기 19골을 기록한 위사는 뉴캐슬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는 떠난 칼럼 윌슨의 9번 유니폼을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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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감독은 "위사는 우리가 오랫동안 주목해온 선수이며,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며 "그는 득점력뿐만 아니라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검증된 실력을 보여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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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이번 영입으로 한숨을 돌렸다. 간판 스트라이커인 이삭이 태업까지 단행하며 리버풀로 떠났기 때문이다. 에이스를 잃은 뉴캐슬은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절실했고, 위사가 그 대안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