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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영상에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은 여성이 촬영장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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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고 보살피는 모습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가정으로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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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 둘을 품에 안은 채 키즈카페를 찾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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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모들이 거리감을 두며 불편해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이거 봐봐. 다 지금 놀라서 쳐다보고 있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등장한 또 다른 사연자는 "제가 연애를 좀 특이하게 하고 있다"면서, 세 명과 동시에 연애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세상에 사랑이 넘치면 좋죠"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안정환은 "나 귓방맹이 한 대만 날려줘. 정신 못 차리겠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화성인이지만 괜찮아'는 지구에 숨어있는 화성인을 소환해 이들이 지닌 특별함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