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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예선 통과에 따른 포상금으로 총 27억464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최종예선 10경기를 위해 소집됐던 선수 54명중 지급 최소기준을 충족하는 선수 총 39명이다. 이들에게는 기여도에 따라 1억원, 8000만원, 6000만원, 2500만원, 15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손흥민(LA FC) 이강인(파리생제르맹) 등이 1억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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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는 계약 조건에 따라 지급한다. 대표팀을 뒤에서 든든하게 받친 지원스태프에게도 정해진 기준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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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은 총 8명으로 이 중 6명의 외부위원은 지난 4차 이사회에서 선임됐고, 이번에는 내부 위원 2인을 추가 선임했다. 이중 새로 선임된 김현태 대회위원장이 규정에 따라 협회 추천으로 공인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다.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 잉여금 수입 보고안도 심의 및 의결됐다. 잉여금 수입은 총 51억5710만원이며 이 금액은 전액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조성에 활용된다.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위치한 축구종합센터는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