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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옥주현은 가수 테이와 뮤지컬 배우 이지혜를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특히 MC 박경림이 "인정받기 전까지 의심받는 순간들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자 옥주현은 "그 사건 말씀하시는 거죠?"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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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에서 옥주현과 같은 소속사 배우 이지혜가 함께 캐스팅되자 '인맥 캐스팅'는 의혹이 불거졌다. 특히 동료배우 김호영이 개인 SNS를 통해 의혹을 제기했고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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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