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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앞서 이지현은 "제가 드디어 9월 9일부터 11월 중순까지 고객분을 헤어 시술을 해드려요. 예쁘게 해드릴게요. 걱정말고 #예약 #디엠 보내주세요^^"라며 헤어샵에서 본격적으로 고객을 상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단시간에 예약이 모두 차버리자 이지현은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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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재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했고 이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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