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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민정은 고추장찌개를 끓이기 시작하며 "된장찌개에는 차돌박이, 김치찌개에는 돼지 목살을 넣는다"며 "모든 국물 요리를 만들 때 곰탕이나 양지 육수 같은 걸 꼭 넣는다. 그럼 따로 육수를 안 내도 된다. 열정 넘치고 아이 없고 시간이 많았을 땐 직접 소 양지에 무, 양파를 넣어서 육수도 만들었었는데 너무 힘들더라. 하지만 시판 육수 팩은 간이 돼 있어서 다른 간을 하지 않아도 되니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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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민정은 "둘째 딸이 지금 19개월이다. 나는 '최소 시간에 고효율'을 늘 연구한다. 돈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시간이 너무 없기 때문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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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