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가 보고 싶던 여동생과 감격의 상봉을 했다.
차은우는 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진행된 수료식에서 훈련병 대표로 사회에 있을때보다 훨씬 더 늠름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여동생의 등장에 강렬했던 눈이 한순간에 눈웃음으로 풀려버렸다.
이날 차은우는 이후 가족들과의 잠깐의 만남 시간에 여동생 동동이를 보고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의 눈웃음을 유발한 주인공은 바로 반려견 동동이 . 차은우의 본명 이동민과 차은우 남동생 본명 이동휘의 동자를 따서 동동이로 지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아니 잘생긴 사람은 반려견도 예쁘다" "주인과 똑 닮은 모습이 여동생 맞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28일 연예계 동료들 배웅을 받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오는 4일 자로 국방부근무지원단 소속 군악병으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27일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