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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삿포로에서 혼자 사는 80대 여성은 7월 중순쯤 SNS에서 '우주비행사'라고 소개한 남성을 만나 연락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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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산소 구입이 필요하니 전자화폐를 구입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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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락이 뜸해지자 여성은 가족들에게 이를 알렸고, 피해 사실이 경찰에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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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SNS에서 만난 사람이 현금이나 전자화폐를 요구하면 사기를 의심하고,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