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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생후 4개월 딸에 피겨스케이팅 훈련…제2의 김연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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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의 점프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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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일 "남편이 처음 만든 릴스. 해이야 신나?♥♥"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겨스케이팅 하네스 훈련을 시작하는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네스 훈련은 피겨스케이팅에서 점프의 두려움을 극복해주기 위한 훈련이다. 첫 릴스 만들기에 도전한 이규혁은 "첫 피겨스케이팅 하네스 훈련"이라며 딸을 강하게 키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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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들이 아찔한 스릴 넘치는 모습에도 해이 양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신나게 노는 모습. 이에 손담비와 이규혁도 "얘 왜 이렇게 좋아하냐", "피겨스케이팅 해도 될 거 같아"며 놀랐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아빠 DNA를 쏙 빼닮은 듯한 해이 양의 모습에 팬들도 "DNA는 못 속이나 봐", "강하게 키우시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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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결혼, 지난 4월 시험관 시술로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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