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겨스케이팅 하네스 훈련을 시작하는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네스 훈련은 피겨스케이팅에서 점프의 두려움을 극복해주기 위한 훈련이다. 첫 릴스 만들기에 도전한 이규혁은 "첫 피겨스케이팅 하네스 훈련"이라며 딸을 강하게 키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아빠 DNA를 쏙 빼닮은 듯한 해이 양의 모습에 팬들도 "DNA는 못 속이나 봐", "강하게 키우시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