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팝의 도시 서울의 'K-팝 엔터사' 로드 임장을 떠난다. 박나래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면서 K-팝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엔터 사옥 방문이 관광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한다. 김숙은 "대형 엔터사가 자리 잡은 곳마다 특유의 분위기 있다"고 소개하며, 엔터 사옥과 그 일대의 다양한 매물들을 임장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아파트의 매매가를 사전에 입수한 이석훈은 "오늘 삐딱한 시선으로 보겠다. 너무 좋은 집을 보면 기분이 안 좋아진다"라고 말한다. 아파트 외관을 확인한 주우재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보안 때문에 놀러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하자, 박나래 역시 "사전에 등록된 사람만 출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Advertisement
이어 세 사람은 성수역세권에 위치한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찾는다. 명실상부 글로벌 아이돌의 명가 소속사로 아이돌 대형 포스터가 붙어있는 1층에는 글로벌 팬들로 가득찬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양세형을 알아본 해외 팬들은 "예능 런닝맨에서 봤다"며 양세찬으로 오해해 웃음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나우즈는 사옥에서 도보 5분 거리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홈즈'만을 위해 숙소 공개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