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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서는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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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은 전국적인 폭우로 난리가 난 상황. 원혁은 "지금 밖에 차들 물에 다 잠긴 거 보이시냐. 저희 지금 여기 오다 못 올 뻔 했다. 물에 잠길 뻔 ?다. 이게 무슨 일인지.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이 평창동이 물에 잠길 뻔 했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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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도로에 비가 가득찬 상황에 원혁은 "지금 도로가 다 뒤집어지고 맨홀 어떻게 하냐. 다 터져서 역류한다"라며 난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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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살이 빠져보이는 이용식은 최근 다이어트로 1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용식은 최근 손녀 육아로 온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15kg을 감량했다. 아침에 거울을 보면 목젖이 보이더라. 나한테 목젖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라 밝힌 바 있다.
이엘이는 정신없는 식사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벌써부터 효녀다운 모습을 여주기도 했다.
백일잔치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세 가족. 원혁은 "이엘이 엄마, 100일 동안 이엘이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200일, 300일, 돌, 10년, 20년, 30년 건강하게 이엘이랑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자"라고 말했다.
원혁은 백일이 지나면 통잠을 잘 수 있다는 댓글에 "오늘 과연 그 기적을 보여줄지"라며 기대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