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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을 보면 그는 여성 뒤에서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다가 순식간에 다가와 엉덩이 냄새를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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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함을 느낀 여성은 곧바로 뒤를 돌아보며 "뭐 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그는 "신발 끈을 묶고 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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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경찰은 그를 쇼핑센터 근처의 월마트에서 체포했다. 월마트에서도 다른 여성의 엉덩이 냄새를 맡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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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은 올해 여성의 엉덩이 냄새를 맡다가 체포돼 석방된 지 11일 만에 동일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법원은 오는 14일(현지시각) 첫 재판을 열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