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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가 맡은 이여정 역은 류정석(박해준)의 전 부인이자, 류보현(김민규)의 엄마로 건축설계업을 하는 자신을 위해 결혼 직후 홀로 독일로 유학을 떠나면서 가족과 헤어지게 된 도전적이고 원하는 것에 거침이 없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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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특유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특별출연의 아주 좋은 예와 특별한 존재감을 입증한 오나라는 "사랑하는 염정아 선배와 전작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했던 박해준의 인연으로 '첫, 사랑을 위하여'라는 아름답고 힐링되는 작품에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고, 작품에 한 사람이 될 수 있어 영광이었다. 감독, 작가, 스태프들 그리고 배우들 모두 반갑게 맞이해주고 잘해 줘서 감사하다. 좋은 추억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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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위하여' 참여하게 된 계기는?
이여정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
"언제나 새로운 인물을 연기할 수 있는 건 행복한 일인 거 같아요. 게다가 염정아 선배와 박해준 사이에서 함께 연기를 할 수 있는 캐릭터라 더 행복했어요. 여정은 이기적일 수 있지만, 도전적이고 원하는 것에 거침이 없는 인물이에요. 또 잘되고 있는 지안과 정석이 사이에 갑자기 끼어들어 판을 흔드는 메기녀 같은 느낌의 캐릭터라 조심스러웠지만 재미있게 연기했어요."
'첫, 사랑을 위하여' 출연한 소감?
"'첫, 사랑을 위하여'라는 아름답고 힐링되는 작품에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작품에 한 사람이 될 수 있어 영광이었어요. 감독, 작가, 스태프들 그리고 함께한 모든 배우들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좋은 추억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