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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큰 아들을 직접 목마까지 태우면서 행복해 했다. 그는 "정윤이랑 동생이랑 엄마까지 10km도 완주"라며 마라톤 완주 후 받은 메달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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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산부인과 담당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 마라톤 모든 과정 함께해 주실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라며 마라톤에 도전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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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시영은 지난 8일 이혼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