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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통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한 EBS 라디오 '경청;은 2016년 초대 DJ 키썸을 시작으로 청하, 정세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김재환, 엔하이픈(ENHYPEN), 에이비식스(AB6IX), 그리고 최근 원어스(ONEUS)와 케플러(Kep1er), 더보이즈(THE BOYZ) 까지 십 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아이돌 DJ와 함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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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중학생 때부터 라디오를 듣고, 직접 DJ가 되어 녹음까지 할 만큼 라디오에 '진심'이었다"며 설렘을 전했다. DJ 정승제의 애칭은 강사를 하며 오래전부터 사용해 오던 '생선님'으로, '선생님'에서 글자 순서만 바꾼 것이다. 정승제와 함께하는 '경청'은 화제의 인물을 만나는 코너, 가수 제이레빗과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힐링과 위로를 전하는 코너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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