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공항 대합실 의자에 앉아 여유롭게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일부 네티즌들은 "여행 가는 설렘은 이해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에서 신발을 벗지 않고 발을 올린 건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평범한 휴식 모습일 뿐인데 과한 지적"이라며 옹호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