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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은 지난달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해당 팬미팅은 전석 매진되면서 열기가 뜨거웠으나, 현장에서는 주최 측이 티켓을 과도하게 판매한 탓에 이수혁이 수천 명의 팬에게 12시간 가까이 사인을 해야 했다는 대만 EBC의 보도가 있었다. 여기에 행사장 에어컨이 고장나 이수혁이 땀에 젖어 일정을 소화한 뒤 현장을 떠날 때에는 비틀거리기도 했다는 목격담도 있었다. 이에 배우를 보호하지 못했다는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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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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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수혁 1st Fanmeeting in Hangzhou'에 관심을 가져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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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를 향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의 진심이 그 의미를 잃지 않기를 바라며, 십 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만남이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팬미팅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협력사, 스태프 및 주최 측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팬미팅에 참석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이수혁 배우를 늘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진심을 소중히 새기며,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올림
2025년 9월 3일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