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제철을 맞은 배우 임윤아의 '감칠맛'이 살아난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fGRD 극본, 장태유 연출)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임윤아가 연기한 연지영은 갑작스럽게 낯선 시대에 떨어진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치와 직업적 자부심을 잃지 않고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주체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임윤아는 연지영을 그려내는 과정에서 단호함과 유쾌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적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자아내는 것은 물론 순간마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눈빛, 대사의 톤을 완벽하게 살려내는 리듬감으로 열연을 펼쳐 '연지영 그 자체'라는 극찬을 이끌고 있다.
또한 상대 배우와의 호흡에서도 뛰어난 장점을 발휘, 극 중 이헌(이채민), 강목주(강한나), 서길금(윤서아), 임송재(오의식) 등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매 순간 흥미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장면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임윤아는 이러한 활약으로 TV 종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폭군의 셰프' 역시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2주 연속 1위(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 4회 만에 2025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위에 올라 화제성, 시청률, 글로벌을 석권하면서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임윤아의 다양한 매력이 눈에 띄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