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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발매된 신보 '더 엑스'는 몬스타엑스의 10년 여정을 집약한 상징 같은 앨범이다. 발매와 동시에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과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 등 해외 유력 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 공개될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 음악방송 무대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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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몬스타엑스는 '엔 더 프론트'를 통해 보컬 라인이 랩에, 랩 라인이 보컬에 도전,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한껏 드러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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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멤버들은 유려한 춤선과 섬세한 강약 조절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물 흐르듯 이어지는 동선 변화와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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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백기를 일단락하고, 오랜만에 뭉친 몬스타엑스는 음악방송에 무대에 올라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더욱 가까이서 만난다. 이들은 4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컴백 활동을 전개할 이들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