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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언니들 4명이 좋은 행사를 하고 왔다. 그런데 제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댓글에 또 엄청나게 뭐가 달렸다"며 불화·왕따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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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역시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다. 다른 팀은 멤버가 빠져도 아무 말이 없는데 우리한테만 유독 편 가르기를 한다"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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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또 "베이비복스를 그리워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 2명이든 3명이든 무대에 설 수 있다면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가요대축제' 이후에는 활동을 접을 생각이었지만,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며 다시 용기를 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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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윤은혜를 제외한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각종 예능에 출연하면서 또 다시 왕따설이 돌았지만, 연말 KBS '가요대축제'에 완전체로 출연하며 왕따설을 종식시켰다.
그러면서 "팀 생활을 해보면 후배들도 알겠지만 그렇게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관계는 아니"라고 루머를 일축 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