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럭셔리 치팅데이를 즐겼다.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는 4일 '호텔 조식 뷔페로 시작하는 슈스스의 럭셔리 치팅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호캉스를 간 한혜연은 호텔 조식 뷔페를 즐기기로 했다. 한혜연은 "아침에 치즈 먹는 거 정말 좋아한다"며 "일단 한 세 접시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라며 치팅데이에도 샐러드를 담았다.
한혜연은 평소 즐기는 식단에 대해 "과일 위주로 많이 먹고 드레싱 같은 것도 요거트 같은 드레싱을 먹는다. 그리고 연어는 소스를 안 먹는다. 양파 정도 먹는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를 보여줬다.
이어 스테이크를 담아온 한혜연은 첫 입을 먹자마자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제작진이 "관리의 신 빗장 푸시냐"고 묻자 한혜연은 "말도 안 된다. 스테이크가 입에서 녹는다"고 감탄했다.
한혜연은 호캉스를 온 이유에 대해 "나 여기 호텔하고 아무 상관없다. 내가 정말 이사 스트레스로 (힘들었다)"며 "그리고 내 친구가 이사할 때 많이 도와줘서 같이 호캉스 하자고 온 것"이라 밝혔다. 한혜연은 이사를 준비하면서 2kg이나 빠졌다고.
특히 호캉스가 처음이라는 한혜연은 "호텔을 너무 들락날락 많이 오니까 호캉스 할 일이 없다"며 "오늘하고 내일만 먹자"고 다이어트 파업을 선언, 본격적인 먹방을 즐겼다.
wjlee@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