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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이 모든 것 들을 바로 잡으려 한다. 그래서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려고 한다"면서 "제가 150kg에서 79kg까지 감량을 하면서 체중에만 신경을 써왔고 예쁜 옷 입고 건강해지면 되는 줄 알았다. 전 오만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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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씨는 "전 꼭 바로 잡겠다! 응원해주신분들께 다시 보여드르겠다. 지켜봐달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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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는 지난해 약 150kg의 체중에서 72kg까지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요요 현상을 겪었지만, 다시 한 번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다지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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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게으름...
나의 오만함...
저는 이 모든 것 들을 바로 잡으려 합니다.
그래서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려구요.
제가 150kg에서 79kg까지 감량을 하면서 체중에만 신경을 써왔고 예쁜 옷 입고 건강해지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전 오만했습니다...
지금 다시 100kg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저는 지금 다시 바로 잡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많은분들께서 실망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전 꼭 바로 잡겠습니다!
응원해주신분들께 다시 보여드릴께요!!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