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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A씨의 가정 폭력으로 지난해 4월부터 별거 중이며, A씨는 C씨와 동거를 하고 C씨를 지인 모임에서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는 등 불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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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 측은 A씨와 C씨의 불륜관계를 정리할 것을 요구했음에도 부정행위가 계속돼 부부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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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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